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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뭐했나  2009/06/22   


타임리프도 왠지 구입해야 할듯.. 헠헠.. PC판이 있지만 이런것은 정품으로 즐겨야 제맛!  
이번 주말도 여러가지 일이 있었는듯.. 우선 토요일에 막니 하나 마져 뽑았다. 썩어서 깨져 있었지만 쉽게 빠졌는
데 신기하게도 이빨뿌리에 가시 같은게 나 있었다. 그래서인지 빼고난후엔 조금 욱신욱신 했다. 그래도 하루만에
밥먹는데 별 지장은 없었다.. 이제 이빨 아파서 약먹을 일은 없겠네. 방긋방긋. 그리고 장마철이라고 토요일엔 비
가 왔는데 일요일은 날씨가 좋아서 자전거 타고 경산으로 라이딩도 했다. 그러나 날씨가 좋은게 아니고.. 6월이지
만 초 무더위의 날씨였다.. 털썩.. 덕분에 팔뚝은 뻘겋게 다 타고.. 가깝게 여기던 경산마저 반병신이 되어서 집으
로 겨우 도착했다능.. 뭐든지 적당히가 좋은것 같다.. 음.. 나름 피곤한 주말이였다..

이빨 뽑고 왔다능  2009/06/13   


막니를 왠만하면 안뽑을려고 날때도 아프던거 참았는데 비스듬히 난것이 다 크니까 살을 씹어
서 결국 치과 고고씽. 토요일이라 예약만 할줄 알았는데 그냥 뽑아 버리더라능. 뿌리가 깊어서
잘 안빠져서 입안에서 뿌직뿌직 거리다가 결국 존나 큰 무언가로 뚝! 뽑아버렸다. 근데 이상하
게도 마취주사나, 뽑을때나 마취가 풀려서도 전혀 아프지 않았다. 대신 뽑아낸 막니를 보니 뭔
가 후덜덜. 뿌리가 엄청 긴것이 내 입안에 이만큼의 구멍이 나있을거란 생각에 흠 좀 무섭..

일요일에 뭐했나  2009/06/07   


일요일엔 역시 늦잠과 청소, 빨래가 진리 아니겠는가..
근데 요즘.. 늦잠을 자면 깨어주고 청소를 도와주고 빨래를 해주고 다림질도 해줄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너무 오랫동안 홀로 지낸것 같다. 모니터속 미소녀도 좋지만 역시 있긴 있
어야 한다.. 3차원 메이드녀..

목욕을 하고 왔다  2009/06/06   


요즘 바뻐서 언제 목욕을 했던가.. 기억이 나질 않지만, 꽤 오래전 일인듯 싶어 목욕탕에 고고
씽 했다. 근데 아무리 천천히 할려고 해도 목욕탕에 있는 시간은 1시간이 안된다. 30분이면 미
션 컴플리트. 나머지는 사우나실에서 빈둥빈둥..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반바지 차림이였다.. 6
월이니까 당연히 더운게 맞는듯.. 6월이라.. 곧 초딩방학 대재앙이 찾아 올것이고 씨발 모기년
들의 공격도 시작된다.. 벌써 2009년의 반이 지나갔네.. 지금 나는 잘 살고 있는것일까?

자전거라이딩  2009/05/31   


주말에 택배폭탄 두방 맞고는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휴일 인데다가 날씨도 좋아서 금호강 강
변로 쪽으로 친구랑 라이딩을 하고 왔다. 길도 아닌곳에 가서 던전탐험을 좀 했지만 대체로 평
탄한 길이라서 무리는 없었다. 열심히 달리다가 그늘에 앉아 아이스크림 하나 먹는것도 좋았던
듯.. 시간이 되면 자주 가볼생각이다.

예비군훈련  2009/05/20   


동원예비군 훈련이 올해 4년째.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첫날 잘려고 누웠는데 작년과 같은 내무실이라 마치 휴가 나갔다가 복귀한 느낌이였다. 털썩..
것보다 군복을 입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예비군 교육중에 영상교육도 있는데 거기에 나오
는 아나운서의 검은 스타킹을 보다가 좀 꼴리는 일이 있었다. 검은 스커트에 검정 스타킹.. 흠
좀 꼴림.. 하핰하앜.. 'ㅁ'

5월은 더욱 힘내자  2009/05/07   


요즘은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기에 나는 정말 운이 좋았는듯. 이제는 더욱
열심히 해야지.. 것보다 엑박 엘리트를 구입할려니 가격이 아직도 40만원대.. HDMI 단자 쓰고
싶엉..  올해 초대작 드림클럽이 나오는데 흐리멍텅한 화면으로 봐야한다니.. 분하다.. 털썩..

나른하다  2009/03/23   


밥만 먹고 담배피고 그럭저럭 지내고 있다. 근데 후우..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건지 못먹어서 그런건지 매우 나
른하다. 잠을 많이 자고도 저녁쯤에 또 쳐눕는다.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진다..  몇일전엔 도배를 했다. 흰색으로
했는데 마치 정신병원 같다. 나의 컨셉과 무척 조화를 이루는 듯하지만 밥먹을때나 TV볼때 벽에 뭐가 묻을까봐
괜히 조심스러워 지는게 좀 신경쓰인다..  

지르세요  2009/03/10   


요즘 지름의 여신 베르단디짱을 자주 보는구나 (...)
오늘도 결국 베르단디의 미소에 홀려 또 하나 지름.. 비싼건 아니고 싼 가격의 라멘구루마랑  
다이하츠 미드젯 57년식 프라모델인데 요 몇일동안 질렀는것도 오버히트라서 무시할수 없는
데미지다. 어쨋든 한달정도는 굶자.. 하아.. 벌써부터 현기증이 난다..

내 꿈은 씹떡  2009/03/08   


요즘은 게임이 하기 귀찮고 (최근에 구입한 스파4도 한판후에 내팽겨침) 그냥 애니만 보면서,
애니음악이나 들으면서, 피규어나 헐떡 거리며 모으고 있다. 2년이상 집구석에 틀어박혀 혼자
미소녀들과 대화를 해온 내겐 당연한 결과 일지도.. 이제는 좀더 노력해서 진정한 씹떡이 되어
야 겠다는 생각만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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