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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2010/06/30   


정신없는, 휴일도 없는 6월이였다.
이사를 하고 회사작업도 많았고 주말에 늦잠잔거 말고는 매일 일을 했는듯. 이사를 한지 3주가
되어가지만 내 방에 짐들은 아직 박스에 담겨져 있다네. 이사할때 왠 짐이 많냐고 까였지만 막
상 다시 정리하면 별로 없을것같다. 내 짐의 50%가 피규어와 게임시디였다는게 조금 에러였지
만 프라박스 하나 병신된거 말고는 부서진게 없어서 다행이였다.

2010년 5월  2010/05/24   


올해중에 명절 빼고는 쉬는날이 그나마 있던 5월의 마지막 휴일도 보내고 나니 또 헛살았구나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추석전까지는 빨간날도 없는데.. 아.. 아쉽네..

2010년 4월  2010/04/29   


4월은 무작정지냈는것 같다. 봄이라 뭔가 시작해야지 하고 3월말부터 생각했던것 같은데 이미
다 지나가고 5월 달력으로 넘기기 직전이다. 토요일에도 회사에서 일하고 모처럼 시간이 되면
날씨 좋다고 밖에 놀러가고. 컴퓨터에 앉아 개인 작업을 한게 하나도 없구나. 회사에서 일할땐
라디오를 다시 듣곤 한다. 주파수가 잘 안잡혀서 지지직 거리지만 틀어주는 노래나  편히 들으
니까 여유가 느껴져서 좋네.

2010년 3월  2010/03/30   


요즘은 예전에 가지고 놀던것들이 생각난다. 작은 브라운관 TV를 보면 새턴이 하고 싶고 노래
가 듣고 싶으면 MD라도 다시 꺼내어 녹음해보고 싶고 자전거를 타고 강변을 달리고 싶고.. 예
전이라기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무언가 많이 그리워진다.. 

2010년 2월  2010/02/03   


작년쯤은 날씨가 사기를 쳐서 봄이 빨리 왔네 그러면서 놀았는데 올해는 뭐 얄짤없이 춥네..
원래 설날이 추웠던가.. 으음.. 기억은 나질 않지만 요즘 날씨라면 아침차례 지내기가 참 춥겠씀.. 어쨋든 맨날 옷
무겁게 입고 다니는게 정말 싫네. 춥다고 막 틀어논 히터에 몸의 수분이 다 증발하는 기분도 싫고 올해 겨울은 정
말 견디기 힘들다. 개백수일때가 좋았었지.. 추위에 지쳐간다. 아아.. 봄이 오면 할일이 많지 싶다.. 흠흠..

홈페이지 도메인연장완료  2010/02/01   


최초 도메인 등록일이 2006년 2월.. 홈페이지 계정은 2003년 2월.. 하아.. 생각보다 오래했네.. 그래도 남아있는건
씹덕피규어사진뿐. 내가 그린 그림이 한장도 없어.. 매년 2만6천을 입금하고는 다이어리를 사는것보단 싸다고 쓰
고는 있지만.. 얼른 볼거리를 만들어내야 할것이라능..

여름은 사랑의 계절  2009/08/02   


농협에 입금하고 돌아오는 길. 주유소 라디오에서 나오는 어느 노래의 가사..
여친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사랑의 계절이 맞겠지만 슈발 나는 아닌듯. 여름날 오후3시쯤 방안
에 들어오는 햇빛의 느낌이 좋다. 어느샌가 여름이 되었구나. 그런데 지금의 나는 뭘하고 있는
건가.. 평일엔 개 같이 일하고 주말엔 잠이나 쳐자고 있지 않는가.. 이제서야 돈이 좀 여유로워
졌지만 쓸곳은 피규어밖에 없어.. 가난해도 여러사람들을 만나던 예전이 조금은 그립다.. 뭔가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계속 이렇게 좆망이겠지 아마..

아 아..  2009/07/26   


무언가 많아졌다고 느낌이 들어 생각을 해보니 피규어 예약해논것만 13개.. (털썩) 8월부터 11월까지의 예약상품
이 13개가 된다.  더이상 구입을 하지 않아도 매월 2개씩 택배가 오고 10월에는 집중폭격크리. 1월에 예약한 굿스
마일 세이버 리리는 씨발.. 하늘로 증발했냐.. 평일엔 집에 없으니 주말로 배송일 바꾸는것도 힘든듯..  
(내용추가: 예약품이 올 생각을 안한다.. 8월첫째주.. 예약만 19개.. 돈을 존나 쳐썼는데도 방이 너무 허전하다능)

오늘도 좆망  2009/07/13   


최근 2달은 미친듯이 지낸것 같다.. 그만큼 시간도 정신없이 흘러갔뜸.. 근데 드림클럽의 발매
일은 좀처럼 다가오질 않네(...) 일도 이젠 적응이 되고해서 주말은 개인작업을 해볼려고 했었
지만 오늘도 그냥 놀았다. 부족한 잠을 자고 피규어정리 하니까 좆망. 주말을 의미없이 보내는
것이 너무 아깝군하.. 잠은 어떻게든 매일 잘 자둘수 밖에 없는듯.. 안자면 오히려 능률이 떨어
지는것 같기도 하고.. 이번주는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곰곰히 생각해 보자..

세이버짱이 최고라능  2009/06/24   


올해초 설날전에 세이버 리리 예약 할때가 생각난다.. 돈이 없어서 애가 타던 그때였다.
그래도 겨우 예약을 했건만.. 아직도 예약을 받고 있다능.. 발매연기까지 되서 내가 왜 그때 예
약을 했던가 싶은게.. 좀 낚인듯.. 최근엔 알터제까지 예약하고 조만간 넨드로이드도 예약들어
갈듯 싶은데 뭔가 약속을 한듯이 절묘한 주기로 하나씩 발매가 된다. 예약상품이 이젠 너무 많
아 관리도 힘든데.. 올해는 이렇게 보낼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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